포항 해녀 서정순 씨가 생계를 위해 바다에서 일하며 얻은 재산과 삶의 터전을 잃고 노숙 농성을 벌였습니다. 이는 평생을 바쳐 물질하며 모은 것을 지키지 못했다는 내용입니다. 이 사건은 해녀의 삶과 관련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