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들이 불법 성착취물 영상 14만 건 삭제 조치
지난해 네이버, 구글, 카카오 등 부가통신사업자들이 성적 허위 영상물 등 불법 촬영물 14만여 건을 삭제 차단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관련 사업자들의 투명성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이는 불법 촬영물에 대한 플랫폼들의 적극적인 조치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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