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감독 넷플릭스 제작비 횡령으로 실형 선고받아
할리우드 영화감독 칼 린시가 SF 드라마 제작비를 넷플릭스로부터 받아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연방 사기 등의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은 대규모 제작비 횡령과 관련되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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