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2030년까지 7만 4천 가구의 청년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청년층의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계획이다. 이 계획은 서울시의 주택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