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확산을 막기 위해 콩고민주공화국 수도 킨샤사와 세 주에서 대규모 집회가 금지되었습니다. 이는 에볼라 발병 억제를 위한 조치입니다. 해당 지역에서는 집회가 제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