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구조 상인 PTSD로 사망 특조위 진상규명 시작
이태원 참사 현장 구조에 참여했던 30대 상인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로 사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는 이태원 참사와 관련된 사건의 진상 규명 및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에서 진행 중입니다. 해당 조사는 참사에 대한 심각성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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