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식 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장 조기 퇴임하며 역사관 건립 사업 추진에 나선다
박찬식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장이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퇴임했다. 이는 민선 9기 제주도정 출범에 맞춰 이루어졌다. 박 관장은 제주역사관 건립 사업 추진을 위해 관장직에 응모했다고 밝혔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