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페 정부는 아일레네 오게로 살인범을 찾으면 16백만 페소를 보상할 예정입니다. 이 사건은 2025년 2월 로사리오에서 발생했으며, 마리아 베로니카 발라리 검사가 조사를 충분히 심화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해당 사건과 관련하여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