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가 국제개발청(USAID)을 해체한 지 1년이 지났음에도 미국인들은 해외 원조를 지지한다는 여론 조사가 나왔다. 이 조사 결과는 재난 구호나 질병 예방 등에 대한 해외 원조에 대한 지지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USAID 해체 이후에도 해당 분야의 원조에 대한 지지가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