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 현대자동차 부사장이 수소와 로보틱스 등 현대차그룹의 미래 먹거리 전략을 주도해왔으나 퇴사한다. 그는 그룹의 중장기 미래 성장 동력 전략 수립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