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2일부터 임금협상을 재개하지만, 다음 주 주말 특근은 거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노사 간 입장 차로 인해 입협에서 성과가 부족했기 때문이며, 이를 통해 회사에 압박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이에 따라 내달 6일부터 연장근로와 토요일 특근을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