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논의했다. 해당 프로젝트에는 데이터센터와 환경 문제 등이 포함되어 고용 효과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다. 호남 지역 산업단지 조성 속도전에서 이러한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