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는 5800만 명의 고객을 확보하며 금융 플랫폼으로 성장했으나, 기대했던 금융 혁신은 절반 정도에 그쳤다. 이는 모바일대출 혁신을 이끌었으나 주택담보대출 편중이라는 숙제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