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승부차기 끝에 32강 탈락한 독일 축구대표팀의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사령탑에 남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는 그가 물러나지 않겠다는 뜻을 표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