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현 국가대표, 일본 리그 이적하며 한국 배구 경쟁력 제고 기대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일본 SV리그 NEC로 이적한다. 이는 김연경처럼 일본에서 활동하는 사례이다. 이 움직임은 한국 배구 국제 경쟁력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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