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은 워싱턴이 해당 프로그램에 지출한 금액을 과대평가했다고 여론조사 결과가 나타냈다. 이는 USAID 폐쇄 후에도 해외 개발 원조에 대한 지지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