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정보부 장관은 인도와의 인더스 수자원 조약은 일방적으로 철회하거나 수정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는 해당 조약의 불가침성을 강조하는 내용이다. 이 발언은 양국 간의 수자원 분쟁에 대한 입장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