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역대급 폭염으로 사망자가 급증하여 장례식장이 포화 상태가 되었다. 에어컨 보급률이 낮은 프랑스 특성상 폭염 사망자 증가에 대한 분석도 제기된다. 프랑스 공중보건청은 해당 기간 동안 일일 사망자 수가 평균보다 약 1000명 더 많았다고 집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