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에 부실 기업 21곳이 상장 폐지될 예정이며, 이는 5년 만에 최고 수치이다. 7월부터 강화된 요건 시행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부실 및 한계 기업 퇴출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이는 증시에서 부실 기업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