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하여 질병관리청의 감시체계에서 두 번째 사망자가 집계되었다. 해당 사망자는 서울 영등포구에서 발생했다. 이는 온열질환 감시체계 가동 이후 발생한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