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 년 전 볍씨부터 박수근의 굴비에 이르기까지 한국인의 밥상이 다루어졌다. 이 기사는 한국인의 식문화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국중박이의 역할을 강조하며 한국인의 밥상을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