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미술에서 새로운 아이디어의 고갈 여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고 있다. 예술가들은 미지의 영역에 대한 확신을 가지기를 선호하며 이는 예술가들의 흐름을 따라왔다. 이는 현대 미술의 창의성과 관련하여 논의될 수 있는 주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