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플레이로 16강 진출 결정골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카세미루와 안첼로티에게 10명이 추가되어 수비에서 확실한 플레이로 16강 진출 결정골을 기록했다. 이 선수는 브라질과 모로코의 경기 역전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 선수는 감독이 '카나리냐'를 맡았을 때 처음으로 불린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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