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4곳 중 1곳이 연구·개발비 지출 비중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성장 잠재력을 가진 기업들의 혁신기술 투자 격차가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코스닥 시장에서 혁신기술에 대한 투자 수준에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