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원유 자원안보 위기 경보를 경계에서 주의로 하향 조정했다. 이는 미국과 이란 간의 양해각서 체결 및 원유 수입처 다변화 정책 안착을 고려한 조치이다.산업통상부는 이 조치를 오는 1일 0시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