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국방부는 적군을 사살하거나 포획하는 군인들에게 보너스를 지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우크라이나 군인들의 전투 참여를 장려하기 위함이다. 이 조치는 러시아와의 분쟁 상황에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