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새 임기 첫 약속으로 청년 주거 7만4천 가구 공급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민선 8기부터 이어온 청년 주거 정책 강화 방침을 현실화하기 위함이다.서울시는 이미 청년·대학생 대상 공공주택 통합 공급 체계인 '더드림집+'를 출범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