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는 교통 터널을 갤러리로 만들고 브루탈리스트 아이콘을 재해석하는 등 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도시에서는 벽과 광장 같은 인프라를 문화로 변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활동으로 프라하는 예술 도시로 변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