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골키퍼 바르트 베르브루겐이 모로코의 슛을 막아냈다. 이는 네덜란드와 모로코 간의 월드컵 경기 연장전에서 일어난 일이다. 베르브루겐은 이 상황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