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휘 의원이 정보보호 취약점 신고 포상금 하한액을 5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상향하는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는 해킹 및 사이버 침해사고 증가에 대응하기 위함입니다. 이 개정안은 대기업, 공공기관, 금융권 등에서의 보안 강화를 목적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