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장기체류자가 입증하면 7월부터 실손보험료 부담이 경감된다. 이는 국내 의료 이용이 어려운 해외 체류자를 위한 조치이다. 또한, 이미 출국한 가입자에게도 적용하는 방안이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