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추방된 베네수엘라인 146명이 귀국 첫날 연쇄 강진으로 실종되었다. 이들은 미국 마이애미에서 출발한 항공편으로 귀국했으며, 도착 직후 지진 피해가 집중된 북부 라과이라의 호텔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