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엔리케가 음바페에게 '개자식'이라고 방어하는 상황이 프랑스에서 놀라움을 주고 있으며, 무리뉴가 이를 축하하고 있다. 이 기사는 전술적인 부분에 더 많이 관여하며 보조진과 상담하고 토론을 이끌었다고 인정하며 자신이 발전했다고 언급한 내용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