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에게 불이익을 요구해 돈을 받고 퇴출된 카페 점주 사건 발생
빽다방 점주는 아르바이트생에게 불이익을 줄 것을 압박하여 550만 원을 받아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점주는 결국 퇴출되었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