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수 논객인 터커 칼슨이 미국의 '친이스라엘' 정책에 반발하여 공화당 지지를 철회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중동 전쟁 상황에서 이스라엘의 행동에 대한 불만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겠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