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 주입 구리로 전력 손실 절반 감소 가능성 제시
아크투루스라는 스타트업이 레이저를 이용해 구리에 탄소 나노재료를 주입했다. 이 과정을 통해 구리의 전기 전도 능력이 크게 향상되었다. 이는 전력 손실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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