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북한 사이버 위협이 중대한 리스크로 명시되었다. 이는 해당 거래소 운영 및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 보고서는 북한 관련 보안 위험에 대한 우려를 공식적으로 표명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