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가 역대 최소 경기 수인 388경기 만에 700만 관중을 달성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잠실, 고척, 광주, 창원 경기에서 총 6만 280명이 입장했다고 밝혔다. 이는 프로야구의 흥행 열풍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