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의 여파는 없었다. 프로야구의 흥행 열기는 계속되었으며, 한국야구위원회는 6월 30일에 전국 4개 구장에서 경기를 진행했다. 이로써 KBO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700만 관중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