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북중미월드컵 2차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개인 통산 최다골인 18골을 달성했습니다. 그는 전반에 첫 골과 후반에 쐐기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2연승에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