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한 국가들의 지도자들은 자신들의 행동이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해 왔다. 이는 전 세계 배출량 중 일부에 불과하다는 논리에 기반한다. 소규모 국가들의 기후 노력이 중요한지에 대한 논의가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