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세계적인 뮤지컬 '시카고'의 '록시 하트' 역으로 미국 브로드웨이에 진출한다. 이는 한국 배우가 미 브로드웨이에서 주연을 맡은 첫 사례이다.아이비는 이 기회에 대한 책임감과 부담감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