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부인 식량 은행 출범하며 아동 생존권 강조
나이지리아의 부인 올레레미 티누부가 지가와주에서 국가 식량 은행 이니셔티브를 출범시켰다. 그녀는 어떤 아이도 굶주림이나 영양실조로 죽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는 공식 방문 중 이루어진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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