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퍼 데 종은 블던 2라운드에서 기뻐했지만 네덜란드 대표팀은 실망했다. 그는 페널티킥을 더 잘 볼 수 있었어야 했다고 언급했다. 이 내용은 잔디 테니스와는 관련이 없다는 점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