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의 한 학교에서 발생한 비극 이후, 예술 설치물이 손상된 장소를 상실과 기억의 시각적 상기물로 만들었다. 이 예술적 개입은 집단적 추모의 상징으로 작용했다. 이는 비극을 기억하고 애도하는 방식으로 기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