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출범과 관련하여 클린스만은 유체이탈 화법을 사용했다. 이는 32강에서 독일과의 경기에 대해 "완벽 수치"라고 언급하며 독일 축구의 어려움을 지적했다. 이 발언은 독일 축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