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축구 전설 티에리 앙리는 리오넬 메시가 기록을 좇지 않고 기록이 자신을 따른다고 언급하며, 메시가 추구하는 것은 오직 골과 승리뿐이라고 말했다. 이는 월드컵에서 메시가 통산 최다 득점(18골) 신기록을 세운 것에 대한 발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