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커 튀르크는 이주민과 난민을 인간으로 보고 비인간화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인권에 대한 일관된 비전을 제시했다. 이는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 고등판무관과의 인터뷰를 통해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