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부터 중국 비야디(BYD) 전기차를 국내에서 구매하는 소비자는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보조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는 BYD가 올해 도입된 전기차 보조금 사업자 평가에서 탈락했기 때문입니다. 현대자동차, 기아, 테슬라, BMW 등의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은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