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30년간 닭갈비 집을 운영한 이모 씨가 올해 3월 말 가게를 폐업했습니다. 이는 인건비와 식자재값 인상으로 수익성이 악화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씨는 비용 절감을 위해 노력했으나 경기 회복 기미가 보이지 않아 폐업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